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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니트젠앤컴퍼니, 3,800만달러 투자유치 성공
2012-09-06 6539
 
 
니트젠앤컴퍼니, 3,800만달러 투자유치 성공

▶ 최대주주 및 투자기업 대상 제3자 배정 신주 및 CB 발행 결정
▶ 홍콩 상장기업 ‘뉴오션에너지’와 손잡고 고성장 에너지사업 본격 진출


<2012-09-06> 니트젠앤컴퍼니가 대규모 투자유치를 통해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도약한다.

코스닥 상장기업 니트젠앤컴퍼니(023430 회장 소치온, 대표 우인근)가 최대주주 뉴컨셉캐피탈(이하 NCC)과 사운드홍콩리미티드(이하 SHK)를 대상으로 3,800만불(한화 약 430억원) 규모의 제 3자배정 신주 및 CB발행을 결정했다고 6일 밝혔다.
SHK는 홍콩 상장기업 ‘뉴오션에너지(342.HK)’의 100% 자회사다. 모회사인 뉴오션에너지는 이미 홍콩과 중국에서 에너지 유통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오일 벙커링 비즈니스 초기시장을 선점하고 있는 에너지 선도기업이다.

니트젠앤컴퍼니는 이번에 확보한 대규모 투자자금을 ‘에너지 신규사업 진출을 통한 사업다각화'에 전액 투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금일 2대주주로 올라선 SHK의 모회사 뉴오션에너지와 전략적 제휴를 맺고 오일 벙커링 사업(Marine oil Bunkering)에 진출한다.
오일 벙커링 사업은 항만이 발달한 홍콩과 중국에서 고성장을 기록하고 있는 신규 에너지 비즈니스로 해상 선박대상의 연료공급 및 오일 유통업을 말한다. 특히, 뉴오션에너지는 이미 독자적으로 홍콩과 중국에서 에너지 유통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현재 지리적 이점이 있는 중국 남부 해안지역에 보유한 대형 오일저장시설을 기반으로 최근 오일 벙커링 사업관련 라이선스를 확보해 초기시장 선점효과를 누리고 있다.

소치온 니트젠앤컴퍼니 회장은 "신규로 진행될 오일 벙커링 비즈니스는 시장수요가 큰 고성장 사업으로 이미 관련 사업권을 기반으로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홍콩의 상장기업이 투자파트너가 되었다는 점에서 최상의 비즈니스 기회를 잡은 격” 이라며 “자금유치와 동시에 사업개시를 통한 수익창출 가시화는 오는 4Q부터 기대된다” 고 향후 신규 비즈니스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피력했다.

이로써 니트젠앤컴퍼니는 이번 투자유치 성공으로 기존 에너지 세이빙 사업 강화와 오일 벙커링 사업 등 에너지 사업 다각화로 에코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밑그림을 완성했다.
이번 니트젠앤컴퍼니 신주발행 가격은 기준주가대비 할인 적용 없이 1주당 646원으로 확정되었다. 이는 최대주주로써 기존 주주배려는 물론 향후 기업가치제고를 견인하겠다는 경영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전했다. 발행주식수는 현재 3,540만주에서 총 7,080만주로 늘어나며, 이번 최대주주 대상의 3자 배정 물량은 1년간 전량 보호예수된다.

한편, 지난 6월 26일 니트젠앤컴퍼니의 최대주주로 등극한 NCC는 홍콩 상장기업 에이브이컨셉홀딩스(AV Concept Holdings Limited)의 100% 자회사다. 현재 AV는 반도체·LED 부품 유통업을 기반으로 중국 상하이, 베이징, 싱가포르, 필리핀 등에 영업망을 갖추고 세계 유수의 반도체 기업 등과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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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어설명

마린 오일 벙커링 (Marine oil Bunkering) 사업이란?

해상에 운항중인 대형선박을 대상으로 한 연료공급 및 오일 유통업을 말함.
항만이 발달한 홍콩의 경우, 항만 인근에 대형 유류저장창고에 오일을 보관한 뒤 해양 선박을 대상으로 원료를 공급하는 사업이 발달함.

▣ 자료문의 : 니트젠앤컴퍼니 이종규 차장 (02-513-2141)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고(23,136,230주) 2012-09-05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공고_일정 변경(12,264,086주). 2012-10-31